2024.04.18 16:09 |
EMK뮤지컬컴퍼니 2015년 라인업 공개, 팬텀·엘리자벳·마타하리
2015/01/05 12:27 입력
트위터로 기사전송 페이스북으로 기사전송 구글+로 기사전송 C로그로 기사전송
초연작 두 편, 흥행대작 재공연 기대감 만발
EMK뮤지컬컴퍼니가 2015년 새로운 라인업을 공개했다.

31년 간의 기다림 끝에 국내 초연되는 뮤지컬 ‘팬텀’과 작품성과 대중성을 겸비한 작품으로 경이적인 흥행 신기록을 이어갔던 뮤지컬 ‘엘리자벳’과 월드 프리미어로 국내에서 최초로 선보이는 뮤지컬 ‘마타하리’까지 쟁쟁한 라인업을 갖추고 있다.

emk0105.jpg
2015년 뮤지컬계의 쟁쟁한 라인업 (사진 = EMK뮤지컬컴퍼니 제공)

검증된 실력파 극작가 아서 코핏(Arthur Lee Kopit)과 작곡가 모리 예스톤(Maury Yeston)의 작품인 뮤지컬 ‘팬텀’은 1991년 미국 월드 프리미어 당시 언론과 비평가들에게 ‘상상할 수 없었던 신작’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뮤지컬 ‘팬텀’은 연출가 로버트 요한슨, 편곡자 킴 샤른베르크와 음악감독 장소영, 안무가 제이미 맥다니엘, 의상 디자이너 그레고리 포플릭 등 다국적 제작진과 EMK뮤지컬컴퍼니가 의기투합하여 음악과 무대, 안무, 의상 등을 격조 있게 완성해 세련되고 독창적인 작품으로 재탄생시킬 예정이다.

뮤지컬 ‘엘리자벳’은 2012년 초연 당시 총 156회 공연 동안 17만 명이 넘는 관객을 동원하고 제 6회 더 뮤지컬 어워즈에서는 ‘올해의 뮤지컬상’을 비롯해 8개 부문에서 수상했다.

관객과 평단을 단숨에 사로잡으며 대중성과 작품성을 함께 인정받았던 작품인 만큼 올해 재공연에서도 불멸의 화제작으로 주목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EMK뮤지컬컴퍼니의 첫 번째 초대형 글로벌 프로젝트 뮤지컬 ‘마타하리’가 2015년 11월 샤롯데씨어터에서 월드 프리미어로 최초 공연 된다.

한국 공연 후에는 뮤지컬의 본고장 브로드웨이와 웨스트엔드뿐만 아니라 유럽과 아시아 등지에서 월드투어가 예정되어 있다.

2015년에는 그간 EMK뮤지컬컴퍼니가 쌓아온 고유의 제작 노하우를 통해 국내 뮤지컬 시장의 저변을 확대하고 세계 시장으로 도약할 것으로 보인다.

뮤지컬 ‘팬텀’은 2015년 4월부터 8월까지 충무아트홀 대극장, ‘엘리자벳’은 2015년 6월부터 9월까지 블루스퀘어 삼성전자홀, ‘마타하리’는 11월부터 2016년 2월까지 샤롯데씨어터에서 공연될 예정이다.
[ 류석균 기자 jisik4523@newskan.com ]
류석균 기자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fmbook@naver.com
뉴스칸(www.newskan.com) - copyright ⓒ 경제신문 No.1 뉴스칸.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 많이본기사
  • 화제의 뉴스

동영상

화제의 동영상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 명칭 : (주)미래와경영 | 주소 : 서울특별시 금천구 가산디지털1로 84, 11층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02668 | 제호 : 뉴스칸
    등록일자, 발행일자 : 2013.05.28 | 발행인,편집인 : 조헌성 | 통신판매업신고 : 제2016-서울금천-1118호 | E-mail : fmbook@naver.com
    사업자등록번호 : 220-81-81950 | 전화번호 : 02)837-1107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영배
    Copyrights © NEWSKAN. All rights reserved. 
    경제신문 No.1 뉴스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