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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정 ‘누가 야한영화를 봤을까’, 유튜브 조회수 200만 건 돌파
2014/11/19 11:16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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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임창정의 농익은 섹시코믹연기가 화제다. 임창정은 최근 LG유플러스가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한 ‘U+ tv G 4K UHD’의 온라인 동영상에 출연해 섹시코미디 달인으로서의 면모를 톡톡히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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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섹시코믹연기의 달인 임창정 (사진 = LG유플러스 제공)

총 세 편의 시리즈로 제작된 '누가 야한영화를 봤을까?' 광고 영상은 공개된 지 10일 만에 조회수 200만 뷰를 돌파했다. 영상 공개 후 일 평균 약 20만 명 이상이 이 영상을 본 셈이다.

임창정이 아들, 아버지, 할아버지의 1인 3역을 연기하는 이 영상에서는 영화 ‘색즉시공’, ‘사랑이 무서워’ 등을 통해 볼 수 있었던 임창정의 농익은 섹시코미디 연기를 감상할 수 있다.

특히 임창정은 사건의 발단인 메인 영상에서 U+tv G 4K UHD를 통해 누군가 미리 결제한 야한 영화를 이어보다가 엄마에게 들키는 아들 역을 능숙하게 소화해 폭소를 자아낸다.

한편 U+ tv G 4K UHD는 4개의 채널·VOD를 한 화면에서 골라 볼 수 있는 마이4채널, 리모컨에 이어폰을 연결해 혼자서만 들을 수 있는 이어폰 TV, 리모컨을 말 한마디로 찾을 수 있는 보이스리모컨, 외부에서 촬영한 Full HD급 영상을 실시간으로 가족들에게 TV로 중계하는 LTE 생방송 등의 특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

[ 류석균 기자 jisik4523@newskan.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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