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7.11 07:42 |
자동차 부품기업의 친환경차로의 사업전환 승인
2020/06/25 07:29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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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활력법 누적 승인기업 총 128개로 늘어나
산업통상자원부는 ‘제26차 사업재편계획심의위원회’의 심의를 통과한 총 10개 기업의 사업재편계획을 최종 승인하였다.

이번 승인기업 중 9개는 지난해 기업활력법 개정으로 과잉공급 유형 이외에 새로 도입된 신산업진출 유형이다.

이로써 기업활력법 누적 승인기업은 총 128개, 신산업진출 유형 기업은 총 14개 업체로 늘어나게 되었다.

이번 승인기업 10개사는 사업재편 기간(5년) 동안, 신산업분야의 기술개발 또는 신제품 양산을 위해 약 1,000여명을 신규고용하고, 총2,300억 원을 신규투자할 예정이다.
[ 류석균 기자 jisik4523@newskan.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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