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8.06 00:42 |
소재부품장비 정책, 현장 소통 강화한다
2020/01/08 08:17 입력
트위터로 기사전송 페이스북으로 기사전송 구글+로 기사전송 C로그로 기사전송
연초 집중적인 지역 설명회 추진
일본 수출 규제 대응 및 기업 애로 해소 지원을 위해 지난 7월 22일부터 운영 중인 민관합동 소재부품수급대응지원센터는 소부장 특별법 개정 등 금년부터 대폭 강화되는 소재부품장비 정책의 현장이해도 제고 및 기업의 참여확대를 위해 찾아가는 정책설명회를 개최한다.

정부 R&D 부처합동 설명회(수도권)를 시작으로 1, 2월간 총 15회에 걸쳐 지역 순회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후에도 센터는 과기부, 중기부 등 관계부처 및 지역별 산업단지, 상공회의소, 테크노파크 등 유관기관과 협력을 통해 소부장 정책의 현장홍보를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민관합동 소재부품 수급대응 지원센터는 기업의 일본의 수출규제와 관련된 애로사항을 파악하고, 파악된 수급애로는 원스톱으로 신속하게 해결하고 있다.

기업들의 원활한 소재부품 수급을 위해 특별연장근로 승인, 화학 인·허가 Fast Track 등 기업의 생산시설 확보, 국산화노력을 지원하고 있으며, 기업 재고물량 확보 및 국산화를 위한 시설 자금 애로 해소를 위해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의 긴급경영안정자금과 만기연장‧신규대출 등 경영애로 유동성 공급을 지원하고 있으며,

보세구역 내 저장기간 연장, 24시간 상시 통관지원체제 가동 등 재고확충 지원 등을 통한 물량확보 지원뿐만 아니라, 수입 대체처 정보를 제공하여 기업들이 수입선을 다변화하는 데도 기여하고 있다.

소재부품장비 경쟁력위원회 실무추진단이 발족한 이후, 센터는 추진단 산하로 편입되어 그간 추진해온 기업 현장애로 해결 지원뿐만 아니라 소부장 정책의 신속한 현장 착근을 위한 민관 간 가교 역할까지 수행하게 되었다.

앞으로 센터는 협력모델 발굴, 성과 점검 및 관리, 현장 중심 소통 확대 등 소부장 경쟁력 강화를 위한 기업지원 플랫폼으로서, 수요-공급 기업 간 생태계 구축을 위한 협력모델의 발굴부터 경쟁력위원회 상정까지 밀착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소부장 분야 정부 지원의 성과제고를 위해 정부차원의 이행 실적 점검뿐만 아니라 중점관리기업, 협력모델 수혜기업 등 수요자 측면에서 수혜 현황과 성과를 지속 모니터링할 예정이다.

아울러 소재부품장비산업 경쟁력강화를 위한 특별조치법 주요 내용 등 소부장 관련 정부 지원책에 대한 찾아가는 설명회, 기업방문, 상담회 등 지속 추진하여 현장과의 소통을 대폭 강화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소재부품장비 관련 기업들은 소재부품장비 수급과정에서의 애로뿐만 아니라 수입 대체를 위한 국산화 추진, 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한 기업간 협력 등 소부장 경쟁력 강화 추진 과정에서 정부의 도움이 필요할 경우 소재부품 수급대응 지원센를 통해 원스톱으로 지원받을 수 있다.
[ 류석균 기자 jisik4523@newskan.com ]
류석균 기자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newskan.com
뉴스칸(www.newskan.com) - copyright ⓒ 경제신문 No.1 뉴스칸.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화제의 포토

화제의 포토더보기

    화제의동영상

    화제의 동영상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 명칭 : (주)미래와경영 | 주소 : 서울특별시 금천구 가산디지털1로 84, 11층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02668 | 제호 : 뉴스칸
      등록일자 : 2013.05.28 | 발행인,편집인 : 조헌성 |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16-서울금천-1118호 | E-mail : news@newskan.com
      사업자등록번호 : 220-81-81950 | 전화번호 : 02)837-4490 | 청소년보호책임자 : 류석균
      Copyrights © NEWSKAN. All rights reserved. 
      경제신문 No.1 뉴스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