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8.19 23:10 |
‘제1종 국민주택채권’ 발행금리 인하
2019/08/08 08:59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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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주택채권 유통금리 하락 추세 반영
기획재정부와 국토교통부는 ‘제1종 국민주택채권’ 발행금리를 2019년 8월 8일 발행분부터 기존 연 1.25%에서 연 1.00%로 0.25%p 인하하기로 하였다.

‘제1종 국민주택채권’은 부동산 등기, 건축 허가 등을 신청하는 자가 의무 매입하는 채권(첨가소화채권)으로, 국민주택기금의 주요 재원이다.

이번 발행금리 인하는 최근 국민주택채권 유통금리 하락 추세 등을 감안한 것이다.

앞으로도 양 기관은 상시 협의 채널을 통해 유통금리 변동을 감안하여 국민주택채권 발행금리가 적정한 수준을 유지할 수 있도록 조정해 나갈 계획이다.
[ 류석균 기자 jisik4523@newskan.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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