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0.05 11:39 |
SKT, 고객 선택권과 혜택 강화한 신규 5G 요금제 출시
2022/08/03 08:25 입력
트위터로 기사전송 페이스북으로 기사전송 구글+로 기사전송 C로그로 기사전송
경제적인 4만원대, 24GB 제공 5만원대, 무제한 9만원대 요금제 신규 출시
SK텔레콤이 고객의 사용 패턴에 맞춰 보다 세분화한 5G 요금제를 8월 5일 새롭게 선보인다고 밝혔다.

신규 5G 요금제는 △5G 일반 요금제 3종(4·5·9만원대) △온라인 전용 요금제 2종(3·4만원대) 등 총 5종이다.

이로써 SKT의 5G 요금제는 △5G 일반 요금제 8종 △5G 언택트 요금제 5종 △청소년 요금제 1종 △어린이 요금제 2종까지 모두 16종의 라인업을 갖춰, 고객의 선택폭을 더욱 넓혔다.

SKT의 신규 5G 일반 요금제는 3종으로 각각 △월 4만9000원에 데이터 8GB(소진 시 최대 400kbps)를 제공하는 ‘베이직’ △월 5만9000원에 데이터 24GB(소진 시 최대 1Mbps)를 제공하는 ‘베이직플러스’ △월 9만9000원에 무제한 데이터를 제공하는 ‘5GX 프라임플러스’다.

베이직은 월정액 4만9000원에 8GB(소진 시 최대 400kbps)의 데이터를 제공해 경제적으로 사용하고자 하는 고객들의 수요에 맞췄고, 베이직플러스는 5G 요금제를 이용하는 고객들의 데이터 이용 트렌드를 고려한 ‘24GB(소진 시 최대 1Mbps)’를 제공해 고객들의 부담을 낮췄다.

월 9만9000원에 새롭게 선보이는 무제한 요금제 5GX 프라임플러스는 생활 밀착형 서비스 혜택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해당 요금제에 가입하는 고객에게는 우주패스·wavve·FLO 중 고객이 선택한 1개 상품을 무료로 제공하고, 이벤트로 휴대폰 파손보험도 무료 제공한다. 

이를 통해 우주패스를 선택한 고객은 편의점과 카페 또는 온라인 쇼핑 할인 혜택을 기본으로 받으면서 배달 서비스 등 50개 이상의 제휴 서비스 중 직접 고른 추가 혜택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SKT의 이번 개편으로 5G 요금제 라인업이 1만원 간격으로 촘촘하게 짜이게 돼 고객이 요금제를 선택할 때 △요금 △데이터 △추가 혜택 등 본인의 사용 패턴에 맞춰 합리적인 선택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 류석균 기자 jisik4523@newskan.com ]
류석균 기자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newskan.com
뉴스칸(www.newskan.com) - copyright ⓒ 경제신문 No.1 뉴스칸.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화제의 포토

화제의 포토더보기

    화제의동영상

    화제의 동영상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 명칭 : (주)미래와경영 | 주소 : 서울특별시 금천구 가산디지털1로 84, 11층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02668 | 제호 : 뉴스칸
      등록일자 : 2013.05.28 | 발행인,편집인 : 조헌성 |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16-서울금천-1118호 | E-mail : news@newskan.com
      사업자등록번호 : 220-81-81950 | 전화번호 : 02)837-4490 | 청소년보호책임자 : 류석균
      Copyrights © NEWSKAN. All rights reserved. 
      경제신문 No.1 뉴스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