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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만 관객 돌파 디즈니·픽사의 ‘소울’ 예매 순위 1위
2021/02/18 08:25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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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주 전 세계가 사랑한 라이벌 콤비 ‘톰과 제리’ 개봉
디즈니·픽사의 애니메이션 ‘소울’이 4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160만 관객을 돌파했다.

2위를 차지한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열차편’은 65만 관객을 동원했다.

이번 주는 김영광·이선빈 주연의 ‘미션 파서블’이 개봉했다.

예스24 영화 예매 순위에서는 ‘소울’이 예매율 21.7%로 개봉 5주차에도 예매 순위 1위에 올랐다.

일본에서 역대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애니메이션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열차편’은 예매율 19.4%로 2위를 차지했다.

김영광·이선빈 주연의 코믹 액션 ‘미션 파서블’은 예매율 9.3%로 개봉 첫 주 3위에 올랐다.

한국판 ‘러브 액츄얼리’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 ‘새해전야’는 예매율 6.4%로 4위를 차지했고 씨름 유망주와 앵커 지망생의 사랑과 우정을 그린 ‘더블패티’는 예매율 4.8%로 5위에 올랐다.

문소리·김선영·장윤주 주연의 ‘세자매’는 예매율 4.2%로 6위를 기록했다.

다음 주는 전 세계가 사랑한 라이벌 콤비 ‘톰과 제리’가 개봉한다.

‘톰과 제리’는 고양이 ‘톰’과 생쥐 ‘제리’가 뉴욕을 발칵 뒤집는 역대급 소동을 그린 실사 애니메이션이다.

그 외 박하선 주연의 범죄 드라마 ‘고백’과 로버트 드니로·우마 서먼 주연의 코믹 드라마 ‘워 위드 그랜파’가 개봉할 예정이다.
[ 류석균 기자 jisik4523@newskan.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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