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0.05 11:12 |
초등학생의 생각과 마음표현으로 배우는 새콤달콤한 100개의 관용어 이야기!
2020/12/15 08:37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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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이 교실과 일상에서 느끼는 생각과 마음표현으로 관용어를 친절히 설명한 책!
관용어는 둘 이상의 낱말이 합쳐져 원래의 뜻과는 전혀 다른 뜻이 된 말로서 일상생활에서 자주 사용된다.

하지만 관용어인 줄 모르고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또한 관용어는 초등학교 교과서에도 자주 나온다.

역시 정확한 뜻은 물론 어떤 상황에서 사용해야 하는지 알기 어렵다.

<새콤달콤 관용어 사전>은 ‘가시방석에 앉다.’에서부터 ‘해가 서쪽에서 뜨다.’까지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관용어 100개를 담았다.

주제별로 <생활 속 관용어>, <음식에 담긴 관용어>, <마음속 관용어>, <손, 발과 관련된 관용어>, <얼굴 속 관용어>, <내 몸과 관련된 관용어>, <자연에 담긴 관용어>로 분류하였고, 주제 안에서는 가나다라 순으로 구성하였다.

관용어를 설명하는 그림, 관용어와 관련된 이야기, 이해하기 쉬운 설명으로 관용어와 친해질 수 있다.

초등학생이 교실과 일상에서 느끼는 생각과 마음표현으로 관용어를 친절히 설명한 책!

<새콤달콤 관용어 사전>은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이 초등학생들이 꼭 알아야 할 관용어를 뽑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재미있는 이야기와 그림으로 구성하였다.

둘 이상의 낱말이 합쳐져 원래의 뜻과는 다른 뜻이 된 관용어는 우리 일상에서 자주 등장하지만 정확한 뜻은 물론 어떤 상황에서 사용해야 하는지 어려워해서 어린이들은 관용어와 쉽게 친해지지 못한다.

단순히 주변에서 듣거나 책에서만 배울 뿐 일상생활에 적용하기를 힘들어 한다.

이 책은 관용어가 가진 속뜻과 함께 아이들이 학교나 가정에서의 다양한 실생활에서 어떻게 사용되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그림에 담아 부담 없이 재미있게 자주 볼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이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게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집필하였기 때문에 무작정 외우는 암기 방식에서 벗어나 어린이들이 재미있는 우화를 읽듯이 지루하지 않게 그 속뜻을 익힐 수 있다.

무엇보다 관용어가 어떤 과정을 거쳐 우리 입에 오르내리게 되었는지 살펴보고, 일상생활에서 어떻게 사용하는지를 배울 수 있기 때문에 어린이들이 직관적으로 내용을 이해하고 공감하며, 쉽고 빠르게 읽을 수 있다.

새콤달콤 관용어 사전-표지-미래와경영.jpg
<새콤달콤 관용어 사전> 글 류윤환  그림 김유정  미래와경영 刊  
[ 류석균 기자 jisik4523@newskan.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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