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1.27 17:06 |
현대자동차, 쏘나타 N 라인 출시
2020/11/13 07:55 입력
트위터로 기사전송 페이스북으로 기사전송 구글+로 기사전송 C로그로 기사전송
쏘나타 역대 최고 출력 달성, 2.5터보 엔진이 내뿜은 강력한 동력
현대자동차가 고성능 N의 감성을 기반으로 탄생한 쏘나타 N 라인(N Line)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현대차는 쏘나타 하이브리드와 센슈어스에 N 라인 모델을 추가함으로써 연비와 디자인, 강력한 주행 성능을 모두 아우르는 쏘나타 라인업을 완성했다.

현대차는 쏘나타 N 라인에 스마트스트림 가솔린 2.5 터보 엔진과 8단 습식 듀얼 클러치 변속기(N DCT)를 탑재해 최고출력인 290마력(ps), 최대토크 43.0 kgf·m을 달성했으며 11.1km/ℓ의 연료소비효율(연비)을 갖췄다.

이를 바탕으로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불과 6.5초 만에 도달하는 등 역대 쏘나타 중 가장 강력한 동력성능을 갖췄다.

한껏 강력해진 쏘나타 N 라인의 동력성능과 함께 기존 벨로스터 N을 통해 선보였던 고성능 N의 주행 특화 사양을 적용함으로써 차별화된 주행 감성을 구현해냈으며 다양한 안전·편의사양을 탑재해 상품성을 높였다.

2.JPG
쏘나타 N 라인 (사진 = 현대차 제공) 

쏘나타 N 라인은 △주행 중 변속기 단을 낮추는 경우 순간적으로 엔진 회전수를 조정해 변속을 부드럽게 하고 빠른 재가속이 가능하도록 한 ‘레브 매칭(Revolution matching)’ △정지상태에서 출발 시 엔진 토크 및 휠 스핀 최적 제어로 최대의 가속 성능을 제공하는 ‘런치 컨트롤(Launch Control)’ △드라이빙 감성을 끌어올리는 ‘실내 가상 엔진 사운드(Active Sound Design, ASD)’ △변속 시 가속감을 강화한 ‘N 파워 쉬프트’ △주행모드 맞춤형 가속감을 제공해주는 ‘변속패턴 차별화’ 등 N 모델 전용 고성능 주행 특화 사양이 대거 적용됐다.

또한 △전방 충돌방지 보조 △차로 이탈방지 보조 △차로 유지 보조 △운전자 주의 경고 △하이빔 보조 △전방 차량 출발 알림 등 지능형 안전 기술을 기본 적용해 높은 안전성을 갖췄다.

아울러 △현대 디지털 키 △BOSE 프리미엄 사운드(12스피커, 외장 앰프) △운전석 자세 메모리 시스템(IMS) △동승석 릴렉션 컴포트 시트 등 기본 모델에서 고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편의사양을 쏘나타 N 라인에도 적용해 고객 만족도를 끌어올렸다.

이와 더불어 N 퍼포먼스 파츠로 △모노블록 브레이크 △하이브리드 디스크 △로우 스틸 패드 △19인치 블랙 경량 휠 및 리얼 카본 휠캡으로 구성된 ‘모노블록 브레이크 & 19인치 경량 휠 패키지’와 △모노튜브 쇽업쇼버 △로워링 스프링으로 구성된 ‘N 퍼포먼스 서스펜션’ △리얼카본 리어 스포일러 등을 운영해 보다 강건한 주행 성능과 스포티한 이미지를 추구하는 고객까지 만족시킨다는 계획이다.

쏘나타 N 라인은 ‘센슈어스 스포티니스(Sensuous Sportiness, 감성을 더한 스포티함)’를 바탕으로 완성된 혁신적인 디자인에 고성능 N의 스포티한 감각을 덧입혀 한층 역동적인 모습으로 거듭났다.

전면부는 △N 라인 전용 파라메트릭 쥬얼 패턴 그릴 △차량의 스탠스를 잡아주며 스포티함을 강조하는 프론트 윙 △고성능 N의 정체성을 부여해주는 N 라인 엠블럼이 쏘나타의 역동성을 부각시킨다.

측면부는 △N 라인 전용 19인치 알로이 휠과 △차체를 한껏 낮아 보이게 해주는 사이드실이 안정적인 자세를 연출하며, 후면부는 △블랙 하이그로시 포인트 컬러로 돋보이는 범퍼 하단부와 △듀얼 트윈팁 머플러 △공기역학적으로 설계된 스포일러가 조화를 이뤄 고성능 이미지를 강조한다.

쏘나타 N 라인의 실내 디자인은 △다크 그레이와 레드 스티치 포인트가 적용돼 N 라인만의 스포티함을 강조하고 △시트와 스티어링 휠에 각인된 N 로고 △1열 전용 버킷 시트가 장착돼 운전자를 중심으로 역동적인 실내 공간을 구현했다.

한편 쏘나타 N 라인의 판매 가격은 △프리미엄 3053만원 △익스클루시브 3495만원 △인스퍼레이션 3642만원이다(개소세 3.5% 기준).
[ 류석균 기자 jisik4523@newskan.com ]
류석균 기자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newskan.com
뉴스칸(www.newskan.com) - copyright ⓒ 경제신문 No.1 뉴스칸.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화제의 포토

화제의 포토더보기

    화제의동영상

    화제의 동영상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 명칭 : (주)미래와경영 | 주소 : 서울특별시 금천구 가산디지털1로 84, 11층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02668 | 제호 : 뉴스칸
      등록일자 : 2013.05.28 | 발행인,편집인 : 조헌성 |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16-서울금천-1118호 | E-mail : news@newskan.com
      사업자등록번호 : 220-81-81950 | 전화번호 : 02)837-4490 | 청소년보호책임자 : 류석균
      Copyrights © NEWSKAN. All rights reserved. 
      경제신문 No.1 뉴스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