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2.01 07:45 |
쌍용자동차, 올 뉴 렉스턴 출시
2020/11/05 08:18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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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파워트레인과 첨단 주행안전 보조시스템, 국내 최고 수준의 커넥티드카 서비스
쌍용자동차 올 뉴 렉스턴(All New Rexton)이 업계 최초로 ‘올 뉴 렉스턴 랜선 쇼케이스X임영웅’를 통해 정식으로 시장에 선보인다.

공개 후 호평이 이어진 내외관 디자인은 물론 신규 파워트레인과 첨단 주행안전 보조시스템, 국내 최고 수준의 커넥티드카 서비스까지 완전히 새롭게 거듭난 올 뉴 렉스턴은 더블 캐스팅 모델 기용으로 론칭부터 홍보까지 달라진 면모를 선보이며 SUV 시장에 새바람을 몰고 올 것으로 기대된다.

올 뉴 렉스턴의 매력은 사전계약과 함께 공개된 디자인에 대한 호평에서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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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쌍용자동차, 올 뉴 렉스턴 출시 (사진 = 쌍용차 제공)

정통 SUV의 당당한 존재감과 도시적 세련미를 더해 완전히 새로운 면모를 보여 주는 디자인은 라디에이터 그릴과 듀얼 프로젝션 타입의 Full LED 헤드램프를 비롯한 각 요소들이 레이어드 구조를 이루며 입체감을 연출한다.

웅장한 사이즈와 견고한 이미지의 다이아몬드 셰이프 라디에이터 그릴이 변화의 시작을 알리고, T 형상의 LED 리어램프와 듀얼 테일파이프 가니시가 세련된 멋을 더하는 후면부까지 일체감 있는 디자인 테마를 완성한다.

측면 디자인에는 ‘더 블랙’ 모델을 위한 전용 휠아치&도어 가니시와 20인치 스퍼터링 블랙휠이 준비된다.

고급감을 극대화한 퀼팅 패턴이 시트와 도어트림을 비롯한 인테리어에 적용됐으며, 정통 SUV의 멋을 살린 4스포크 타입의 스티어링휠은 더블다이아몬드 스티치와 D컷으로 스포티 엣지를 부여했다.

오버헤드콘솔에 하이글로시 소재 신규 디자인과 터치식 스위치로 스타일과 편의성을 더했다.

2열 시트는 베이스와 볼스터(어깨를 감싸는 측면부) 사이즈를 증대하고 높이를 조절해 착좌감을 개선했으며, 등받이가 139도까지 리클라이닝(국내 SUV 최대)돼 최고 수준의 안락함을 누릴 수 있다.

중형 SUV보다 월등한 기본 784ℓ(VDA 기준) 적재공간은 골프백을 가로로 4개까지 수납할 수 있고, 2열 폴딩 시 1977ℓ로 확장돼 독보적인 수준의 공간 활용이 가능하다.

새로 디자인된 센터콘솔은 컵홀더 배치를 세로 형태로 변경하고 덮개를 추가해 외관까지 깔끔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2열 탑승객을 위한 2개의 USB포트에 12V 파워아울렛을 더해 3명이 탑승해도 원활하게 모바일 기기를 사용할 수 있다.

계기반은 화려한 그래픽으로 다양한 정보를 표시하는 12.3인치 풀 디지털 클러스터로 변신했다.

기본적인 주행데이터는 물론 내비게이션 경로와 AVN 콘텐츠까지 운전자에게 필요한 대부분의 정보를 디스플레이함으로써 운전 편의성을 높였다.

유저 선호에 따라 클러스터 테마를 3가지 모드 중 선택할 수 있다.

한편 새롭게 선보이는 올 뉴 렉스턴의 판매가격은 정규트림의 경우 중형 SUV 수준의 △럭셔리 3695만원 △프레스티지 4175만원으로 스페셜 모델 △더 블랙 4975만원으로 결정됐다.
[ 류석균 기자 jisik4523@newskan.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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