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8.08 19:56 |
베트남‧중국 하늘길 열려
2020/07/22 08:00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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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인들, 전세기 특별 입국
정부가 주요 경제단체와 협력해 베트남과 중국에 전세기를 띄운다.

이에 따라 베트남으로 1500여명, 중국으로 159명의 기업인들이 특별 입국하게 된다.

베트남의 경우 22일 241개 기업 571명을 시작으로 8월까지 꽝닌성, 빈푹성 등으로 기업인들이 출국하게 된다.

중국은 57개 기업 159명이 23일 광둥성으로 출국할 예정이다.

기업인들은 현지 도착 이후 14일간 격리한 후 사업장으로 이동해 업무를 시작하게 된다.

격리 기간 중에는 방역 및 건강 안전 조치와 함께 현지 적응을 위한 비대면 교육을 받게 된다.

이번 베트남과 중국 특별 입국은 산업통상자원부와 외교부, 주베트남한국대사관, 주광저우한국총영사관 등 정부부처와 대한상공회의소, 무역협회,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등 경제단체가 긴밀히 협력해 기업 수요 접수, 비자 발급, 전세기 섭외 등을 진행해 성사됐다.
[ 조헌성 기자 chohs@newskan.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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