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7.11 07:39 |
신혜선·배종옥 주연의 진실 추적극 ‘결백’ 개봉 첫 주 예매 순위 1위
2020/06/11 08:04 입력
트위터로 기사전송 페이스북으로 기사전송 구글+로 기사전송 C로그로 기사전송
다음 주 조진웅, 배수빈 주연의 <사라진 시간> 개봉
송지효, 김무열 주연의 <침입자>가 개봉 첫 주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개봉 첫 주 34만 관객을 동원했다.

휴 잭맨, 잭 에프론, 레베카 퍼거슨 주연의 뮤지컬 영화 <위대한 쇼맨>은 2주 연속 2위를 차지하며, 재개봉 성적만으로 18만 관객을 동원했다.

이번 주는 신혜선, 배종옥 주연의 <결백>과 다코타 존슨 주연의 뮤직 드라마 <나의 첫 번째 슈퍼스타>가 개봉했다.

예스24 영화 예매 순위에서는 <결백>이 예매율 31%로 예매 순위 1위에 올랐다.

<결백>은 치매에 걸린 엄마가 독극물 살인사건 용의자로 지목되자, 엄마의 결백을 입증하기 위해 직접 변호를 나선 딸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송지효, 김무열 주연의 스릴러 <침입자>는 예매율 24%로 2위를 차지했다.

프로듀서를 꿈꾸는 매니저와 10년 전 히트곡으로 버티는 슈퍼스타의 이야기를 그린 <나의 첫 번째 슈퍼스타>는 예매율 7.1%로 3위에 올랐다.

펠리시티 존스, 에디 레드메인 주연의 <에어로너츠>는 예매율 5.6%로 4위를 차지했고, <위대한 쇼맨>은 예매율 4.9%로 5위에 올랐다.

지난해 조용한 돌풍을 일으킨 티모시 샬라메, 아미 해머 주연의 감성 멜로 <콜 미 바이 유어 네임>은 예매율 4.5%로 6위를 기록했다.

다음 주는 조진웅, 배수빈 주연의 <사라진 시간>이 개봉한다.

<사라진 시간>은 의문의 화재 사건을 수사하던 형사가 자신이 알던 모든 것이 사라지는 충격적인 상황에 빠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그 외 디즈니·픽사 애니메이션 <온워드: 단 하루의 기적>와 이주영 주연의 스포츠 드라마 <야구소녀>가 개봉할 예정이다.
[ 류석균 기자 jisik4523@newskan.com ]
류석균 기자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newskan.com
뉴스칸(www.newskan.com) - copyright ⓒ 경제신문 No.1 뉴스칸.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BEST 뉴스

경제신문 No.1 뉴스칸 BEST 뉴스
160만 돌파 ‘#살아있다’ 3

화제의 포토

화제의 포토더보기

    화제의동영상

    화제의 동영상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 명칭 : (주)미래와경영 | 주소 : 서울특별시 금천구 가산디지털1로 84, 11층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02668 | 제호 : 뉴스칸
      등록일자 : 2013.05.28 | 발행인,편집인 : 조헌성 |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16-서울금천-1118호 | E-mail : news@newskan.com
      사업자등록번호 : 220-81-81950 | 전화번호 : 02)837-4490 | 청소년보호책임자 : 류석균
      Copyrights © NEWSKAN. All rights reserved. 
      경제신문 No.1 뉴스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