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15 09:49 |
‘신의 한 수: 귀수편’ 개봉 첫 주 예매 순위 1위
2019/11/07 08:36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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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주 조진웅, 이하늬 주연 ‘블랙머니’ 개봉
아놀드 슈왈제네거, 린다 해밀턴 주연의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가 개봉 첫 주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150만 관객을 돌파했다.

2위를 차지한 정유미, 공유 주연의 <82년생 김지영>은 누적 관객 260만을 기록했다.

이번 주는 권상우, 김희원 주연의 <신의 한 수: 귀수편>과 코믹 판타지 <아담스 패밀리>가 개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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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한수, 귀수편' 공식포스터 (사진 = 예스이십사 제공) 

예스24 영화 예매 순위에서는 <신의 한 수: 귀수편>이 예매율 35.6%로 개봉 첫 주 예매 순위 1위에 올랐다.

<신의 한 수: 귀수편>은 바둑으로 모든 것을 잃은 귀수가 냉혹한 내기 바둑판의 세계에서 사활을 건 대결을 펼치는 영화다.

지난 주 1위를 차지했던 <82년생 김지영>은 예매율 25.2%로 2위를 차지했다.

SF 액션 블록버스터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는 예매율 14.8%로 3위에 올랐다.

판타지 애니메이션 <아담스 패밀리>는 예매율 5.1%로 4위를 차지했고 감성 애니메이션 <날씨의 아이>는 예매율 4.1%로 5위에 올랐다.

호아킨 피닉스 주연의 <조커>는 예매율 3.2%로 6위를 기록했다.

다음 주는 조진웅, 이하늬 주연의 <블랙머니>가 개봉한다.

<블랙머니>는 누명을 벗기 위해 사건의 내막을 파헤치다 거대한 금융 비리의 실체와 마주하게 된 검사의 이야기를 그린 금융 범죄 영화다.

이 밖에 김희애 주연의 멜로 드라마 <윤희에게>와 제라드 버틀러, 모건 프리먼 주연의 액션 스릴러 <엔젤 해즈 폴른>이 개봉할 예정이다.
[ 류석균 기자 jisik4523@newskan.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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