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22 07:28 |
정유미·공유 주연의 ‘82년생 김지영’ 개봉 첫 주 예매 순위 1위
2019/10/24 08:04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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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커’는 누적 관객 460만 기록
안젤리나 졸리, 엘르 패닝 주연의 ‘말레피센트 2’가 개봉 첫 주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70만 관객을 돌파했다.

2위를 차지한 호아킨 피닉스 주연의 범죄 드라마 ‘조커’는 누적 관객 460만을 기록했다.

이번 주는 정유미, 공유 주연의 ‘82년생 김지영’과 실베스터 스탤론 주연의 ‘람보: 라스트 워’가 개봉했다.

예스24 영화 예매 순위에서는 ‘82년생 김지영’이 예매율 54.9%로 개봉 첫 주 예매 순위 1위에 올랐다.

‘82년생 김지영’은 1982년 태어나 2019년 오늘을 살아가는 김지영의 아무도 몰랐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지난주 1위를 차지했던 ‘조커’는 예매율 12.8%로 2위를 차지했다.

안젤리나 졸리 주연의 판타지 드라마 ‘말레피센트 2’는 예매율 12.5%로 3위에 올랐다.

김래원, 공효진 주연의 현실 로맨스 ‘가장 보통의 연애’는 예매율 7.8%로 4위를 차지했고 실베스터 스탤론 주연의 액션 블록버스터 ‘람보: 라스트 워’는 예매율 2.2%로 5위에 올랐다.

티모시 살라메 주연의 서사 드라마 ‘더 킹: 헨리 5세’는 예매율 1.1%로 6위를 기록했다.

다음 주는 맥켄지 데이비스, 아놀드 슈왈제네거, 린다 해밀턴 주연의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가 개봉한다.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는 심판의 날 그 후 미래에서 온 ‘슈퍼 솔져’ 그레이스 VS 최첨단 기술력으로 무장한 터미네이터 ‘Rev-9’의 대결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다.

이 밖에 애니메이션 ‘날씨의 아이’와 판타지 어드벤처 ‘빅 위시’가 개봉할 예정이다.
[ 류석균 기자 jisik4523@newskan.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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