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0.24 02:04 |
3분기 누적 외국인직접투자 역대 최대
2018/10/04 16:46 입력
트위터로 기사전송 페이스북으로 기사전송 구글+로 기사전송 C로그로 기사전송
신고 192.0억불 , 도착 117.1억불...4년 연속 200억 달러 달성 가시권
올해 3분기까지의 누적 외국인직접투자가 신고 기준 192억 달러를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41.4% 증가했다.

도착 기준도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1.9% 늘어난 117억 1000만 달러였다. 신고 기준, 도착 기준 모두 역대 최대 실적이다.

1.jpg
 3분기 누적 외국인직접투자 (단위: 억불) (자료 = 산업통상자원부 제공)

남북·북미 간 대화에 따른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 반도체·디스플레이 등 우리 주력산업 분야의 밸류체인에 참여, 바이오·디지털콘텐츠·모바일 금융 등 새로운 투자기회 창출 등이 주요 요인으로 분석된다.

국가별 투자 동향을 살펴보면 유럽연합(EU)이 51억 300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63.1% 증가했다.

제조업과 서비스업 모두 고른 성장세를 보였다. 미국은 41% 증가한 40억 9000만 달러였다.

중국의 경우엔 23억 9000만 달러로 292.7% 증가했다.

하지만 일본은 화공, 전기전자 분야의 대내외 과잉설비 우려에 따라 42.6% 감소한 9억 7000만 달러였다.

업종별로는 제조업 투자가 전체의 43.6%, 서비스업 투자가 56.4%를 차지했다.

유형별로는 그린필드형이 77.1%, 인수합병(M&A)형이 22.9%였다.
 

[ 조헌성 기자 chohs@newskan.com ]
조헌성 기자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newskan.com
뉴스칸(www.newskan.com) - copyright ⓒ 경제신문 No.1 뉴스칸.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화제의 포토

화제의 포토더보기

    화제의동영상

    화제의 동영상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 명칭 : (주)미래와경영 | 주소 : 서울특별시 금천구 가산디지털1로 84, 11층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02668 | 제호 : 뉴스칸
      등록일자 : 2013.05.28 | 발행인,편집인 : 조헌성 |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16-서울금천-1118호 | E-mail : news@newskan.com
      사업자등록번호 : 220-81-81950 | 전화번호 : 02)837-4490 | 청소년보호책임자 : 류석균
      Copyrights © NEWSKAN. All rights reserved. 
      경제신문 No.1 뉴스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