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0.24 01:27 |
통학버스 안전 확인 장치 도입 위해 예산 지원
2018/09/03 11:08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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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형 교통안전교육도 강화
교육부는 어린이통학버스 갇힘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유치원, 초등·특수학교의 모든 통학버스에 안전 확인 장치를 설치하고 체험형 안전교육을 강화한다.

우선, 지난 7월 27일 각 시?도교육청에 안내한 ‘안전 확인 장치’를 설치하기 위한 예산 총 46억 원을 지원한다.

현행 도로교통법상 운전자.동승자에게 어린이 하차 여부를 확인할 의무가 있으나 미처 확인하지 못하는 경우에 대비하여, 유치원, 초등·특수학교의 통학버스 1만 5천여 대에 대당 30만 원을 지원하여 잠자는 아이 확인(Sleeping Child Check) 장치 등 안전 확인 장치를 설치한다.

학원의 경우, 학원총연합회 및 시·도교육청과 협력하여 자율적으로 설치할 수 있도록 추진하되, 특히 3~5세 유아가 탑승하는 통학버스에는 올 하반기 내 우선 도입하도록 권고할 계획이다.

또한, 어린이통학버스 사고를 예방하고 위급 상황 시 대처능력을 기르기 위해 학생 및 교직원 대상 체험형 안전교육을 강화한다.

학생들이 통학버스에 갇힐 경우 스스로 안전띠를 풀고 경적을 울리거나 안전벨을 누르는 방법 등을 체험하는 ‘찾아가는 안전체험교육’을 확대·강화한다.

아울러 교직원에 대해서는 안전교육 직무연수 시 교통안전교육을 강조하는 한편, 교직원 간 통학버스 안전교육 방안을 연구할 수 있도록 교직원 안전동아리 중 교통안전 분야를 지원할 예정이다.
[ 류석균 기자 jisik4523@newskan.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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