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4.21 00:55 |
돌아온 장동건, ‘7년의 밤’ 개봉 첫 주 예매 1위
2018/03/29 08:34 입력
트위터로 기사전송 페이스북으로 기사전송 구글+로 기사전송 C로그로 기사전송
다음 주 이성민, 신하균, 송지효, 이엘 주연 ‘바람 바람 바람’ 개봉
SF 액션 블록버스터 <퍼시픽 림: 업라이징>이 개봉 첫 주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94만 관객을 동원했다.

2위를 차지한 소지섭, 손예진 주연의 판타지 로맨스 <지금 만나러 갑니다>는 195만 관객을 기록했다.

이번 주는 류승룡, 장동건 주연의 <7년의 밤>과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레디 플레이어 원>이 개봉했다.

예스24 영화 예매 순위에서 <7년의 밤>이 예매율 24.5%로 개봉 첫 주 예매 1위에 올랐다.

<7년의 밤>은 우발적 살인으로 모든 걸 잃게 된 남자와 그로 인해 딸을 잃고 복수를 계획한 남자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3698601005_20180328144312_8702089799.jpg
'7년의 밤' 공식 포스터 (사진 = 예스이십사 제공) 

스필버그 감독의 가상현실 블록버스터 <레디 플레이어 원>은 예매율 22.4%로 2위를 차지했다.

‘곤지암 정신병원’을 배경으로 한 미스터리 공포 영화 <곤지암>은 예매율 19.1%로 3위에 올랐다.

소지섭, 손예진 주연의 <지금 만나러 갑니다>는 예매율 15.4%로 4위를 차지했고, SF 블록버스터 <퍼시픽 림: 업라이징>은 예매율 5.5%로 5위에 올랐다.

아카데미 각색상을 수상한 <콜 미 바이 유어 네임>은 예매율 3.9%로 6위를 기록했다.

다음 주는 이성민, 신하균, 송지효, 이엘 주연의 <바람 바람 바람>이 개봉한다.

<바람 바람 바람>은 20년 경력을 자랑하는 바람의 전설 석근과 뒤늦게 바람의 세계에 입문한 매제 봉수의 좌충우돌 에피소드를 그린 어른들을 위한 코미디 영화다.

이 밖에 시얼샤 로넌 주연의 코믹 드라마 <레이디 버드>와 줄리엣 비노쉬 주연의 <슬랙 베이: 바닷가 마을의 비밀>이 개봉할 예정이다.
[ 류석균 기자 jisik4523@newskan.com ]
류석균 기자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newskan.com
뉴스칸(www.newskan.com) - copyright ⓒ 경제신문 No.1 뉴스칸.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BEST 뉴스

경제신문 No.1 뉴스칸 BEST 뉴스
세월호 참사 다큐멘터리 ‘

화제의 포토

화제의 포토더보기

    화제의동영상

    화제의 동영상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 명칭 : (주)미래와경영 | 주소 : 서울특별시 금천구 가산디지털1로 84, 11층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02668 | 제호 : 뉴스칸
      등록일자 : 2013.05.28 | 발행인,편집인 : 조헌성 |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16-서울금천-1118호 | E-mail : news@newskan.com
      사업자등록번호 : 220-81-81950 | 전화번호 : 02)837-4490 | 청소년보호책임자 : 류석균
      Copyrights © NEWSKAN. All rights reserved. 
      경제신문 No.1 뉴스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