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4.21 00:57 |
쾌적하고 안전한 잠실운동장 위한 대대적 환경정비
2018/03/26 07:53 입력
트위터로 기사전송 페이스북으로 기사전송 구글+로 기사전송 C로그로 기사전송
잠실야구장 관람석 안전펜스와 안전 그물망설치 완료
서울시 체육시설관리사업소는 잠실종합운동장을 방문하는 시민들이 보다 쾌적하게 시설물을 이용할 수 있도록 야구장 시설물 정비, 종합운동장 환경미화 등을 완료하고 2018 프로야구가 펼쳐지는 잠실야구장에서 성숙한 관람문화를 위한 ‘클린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먼저 사업소는 프로야구 관람객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하게 프로야구를 관전할 수 있도록 관람석 안전펜스 및 안전 그물망 설치를 완료하였고 1, 3루석 출입통로 미끄럼 방지 바닥 설치 공사를 완료하였다.

아울러 관람객들의 안전과 테러방지 등을 위해 야구장 내외곽에 CCTV 47대를 설치하였다

또한 프로야구, 프로축구, 공연, 문화행사 등이 시작되는 새봄을 맞이하여 시민들을 맞이하기 위하여 3월을 체육시설관리사업소 환경정비의 달로 정하여 대대적인 환경정비를 실시하였다.

한편 사업소는 쾌적한 관람문화 조성을 위해 3월 27일에 2018 프로야구 두산과 롯데 경기가 펼쳐지는 잠실야구장 내외곽에서 송파경찰서 등 관련기관과 합동으로 ‘클린 캠페인’을 전개할 계획이다.

서울시 체육시설관리사업소 박영준 소장은 “2018프로야구 시즌을 앞두고 잠실야구장의 주변 환경정비 공사를 통해 시민들이 보다 쾌적한 시설에서 즐겁게 야구를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 고 전했다.
[ 류석균 기자 jisik4523@newskan.com ]
류석균 기자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newskan.com
뉴스칸(www.newskan.com) - copyright ⓒ 경제신문 No.1 뉴스칸.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BEST 뉴스

경제신문 No.1 뉴스칸 BEST 뉴스
세월호 참사 다큐멘터리 ‘

화제의 포토

화제의 포토더보기

    화제의동영상

    화제의 동영상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 명칭 : (주)미래와경영 | 주소 : 서울특별시 금천구 가산디지털1로 84, 11층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02668 | 제호 : 뉴스칸
      등록일자 : 2013.05.28 | 발행인,편집인 : 조헌성 |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16-서울금천-1118호 | E-mail : news@newskan.com
      사업자등록번호 : 220-81-81950 | 전화번호 : 02)837-4490 | 청소년보호책임자 : 류석균
      Copyrights © NEWSKAN. All rights reserved. 
      경제신문 No.1 뉴스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