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2.26 01:18 |
현빈·유지태 주연의 ‘꾼’, 영화판 뒤집는다
2017/11/23 07:45 입력
트위터로 기사전송 페이스북으로 기사전송 구글+로 기사전송 C로그로 기사전송
개봉 첫 주 예매순위 1위 달성
DC의 슈퍼히어로 액션영화 ‘저스티스 리그’가 개봉 첫 주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120만 관객을 동원했다.

2주 연속 2위를 차지한 엔터테이닝 호러무비 ‘해피 데스데이’는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이번 주는 현빈, 유지태 주연의 ‘꾼’이 개봉했다.

3698601005_20171122153722_3141440888.jpg
 영화 ‘꾼’ 공식포스터 (사진 = YES24 제공)

예스24 영화 예매순위에서는 ‘꾼’이 예매율 55.2%로 개봉 첫 주 예매순위 1위에 올랐다.

‘꾼’은 희대의 사기꾼을 잡기 위해 뭉친 ‘사기꾼 잡는 사기꾼들’의 팀플레이를 그린 범죄오락영화다.

지난 주 1위를 차지한 액션 블록버스터 ‘저스티스 리그’는 예매율 13.6%로 2위를 차지했다.

‘해피 데스데이’는 예매율 6.6%로 지난 주에 이어 3위에 올랐다.

마블의 ‘토르: 라그나로크’는 예매율 5%로 4위를 차지했고 62,450편의 유화로 완성 된 애니메이션 ‘러빙 빈센트’는 예매율 4.8%로 5위에 올랐다.

마동석, 윤계상 주연의 범죄 액션영화 ‘범죄도시’는 예매율 2%로 6위를 기록했다.

다음 주는 백윤식, 성동일 주연의 ‘반드시 잡는다’가 개봉한다.

‘반드시 잡는다’는 30년 전 미제사건과 동일한 수법의 살인이 시작되자, 동네 터줏대감과 사건을 잘 알고 있는 전직 형사가 촉과 감으로 범인을 쫓는 추적 스릴러 영화다.

이 밖에 강하늘, 김무열 주연의 미스터리 스릴러 ‘기억의 밤’과 케네스 브래너, 페넬로페 크루즈, 윌렘 대포, 조니 뎁 등 초호화 캐스팅의 추리 스릴러 ‘오리엔트 특급살인’이 개봉할 예정이다.
[ 류석균 기자 jisik4523@newskan.com ]
류석균 기자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newskan.com
뉴스칸(www.newskan.com) - copyright ⓒ 경제신문 No.1 뉴스칸.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BEST 뉴스

경제신문 No.1 뉴스칸 BEST 뉴스
현대자동차, 2018 WRC 첫 우

화제의 포토

화제의 포토더보기

    화제의동영상

    화제의 동영상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 명칭 : (주)미래와경영 | 주소 : 서울특별시 금천구 가산디지털1로 84, 11층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02668 | 제호 : 뉴스칸
      등록일자 : 2013.05.28 | 발행인,편집인 : 조헌성 |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16-서울금천-1118호 | E-mail : news@newskan.com
      사업자등록번호 : 220-81-81950 | 전화번호 : 02)837-4490 | 청소년보호책임자 : 류석균
      Copyrights © NEWSKAN. All rights reserved. 
      경제신문 No.1 뉴스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