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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충만 뮤지컬 ‘서른즈음에’ 주말 점유율 83% 기록
2017/11/23 07:33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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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세대부터 중장년층까지 다양한 세대가 공감
10월 20일부터 이화여대 삼성홀에서 공연되고 있는 뮤지컬 ‘서른즈음에’가 초연 창작 뮤지컬임에도 불구하고 주말 점유율 83%를 넘었다.

프리뷰 공연 시 유료 객석점유율 91%를 넘으며 프리뷰 마지막 날에는 전석 완판 매진의 기록을 보여주었던 뮤지컬 서른즈음에는 지난
주말 평균 객석점유율 83%, 일요일 저녁 공연은 객석의 90%가 넘는 객석점유율을 기록하였다.

커튼콜에서는 전 관객이 기립박수를 치는 감동적인 장면을 연출했다.

또한 관람연령 비율에 있어서도 10대 14.8%, 20대 33%, 30대 28.9%, 40~50대 22.7%(인터파크티켓 기준)의 분포를 보여주며 어린 세대부터 중장년층까지 다양한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주크박스 뮤지컬이라는 것을 입증하고 있다.

관람객들의 리뷰로는 ‘넘버가 너무 좋아 벌써 8번째 관람했어요’, ‘커튼콜 분위기가 너무 좋아서 잊지 못할 것 같아요.’, ‘외동딸과 함께 한 생애 첫 뮤지컬. 딸아이 선물로 관람했지만, 40대 중반인 저에게 더 공감 가고 뭉클하고 감동적이었어요.’ 등이 이어지고 있다.

창작 뮤지컬 서른즈음에는 단순히 음악이 주인공인 주크박스 뮤지컬이 아닌 관객이 함께 공감하고 즐기는 새로운 대중 뮤지컬로의 가능성을 열고 있다.

한편 종연을 앞두고 있는 서른즈음에는 이화여대 삼성홀에서 12월 2일까지 공연되며, 인터파크와 멜론티켓에서 예매할 수 있다.
[ 류석균 기자 jisik4523@newskan.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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