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4.02 21:53 |
국가기록원, 통계의 날(9.1)을 맞아 통계 관련 기록물 공개
2013/08/29 07:36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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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일은 통계의 날이다. 이 날은 근대 통계의 시작으로 평가되는 「호구조사규칙」이 최초로 마련된 날(1896.9.1.)이다.
 
안전행정부 국가기록원은 ‘통계의 날’을 맞아  인구 센서스 조사 동영상 등 관련 기록물을 나라기록포털(contents.archives.go.kr)에서 서비스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에 소개되는 기록물은 인구주택총조사를 비롯해 1948~80년대 다양한 유형의 통계조사를 담은 동영상 7건, 사진 4건, 문서 1건, 우표 2건 등 총 14건이다.
 
국가기본통계조사인 인구주택총조사와 관련해서는 1948년 12월 공포된 제1회 총인구조사 시행령과 총인구조사 신고서, 1949년 발행한 제1회 총인구조사 기념우표 등 정부수립 직후의 인구조사 모습을 만나볼 수 있다.
 
인구와 주택을 처음으로 함께 조사한 1960년 ‘인구주택 국세(國勢)조사’, 1966년 명칭을 바꾼 ‘인구센서스’, 본관․종교까지 조사한 1985년 ‘인구 및 주택센서스’ 영상을 통해 인구주택총조사의 변화상을 비롯하여 집집마다 방문하는 조사원, 다양한 표어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이밖에도 국내에서 처음 실시한 1968년의 상업센서스와 1969년의 공무원센서스, 1964년의 광공업센서스 강습회, 1966년 전국 주요 행정통계조사 등 다양한 유형의 통계조사 내용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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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진국과 국세조사 항목 비교 그림 - 사진 : 안전행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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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세조사 방법, 대책 등을 논의하는 전문위원회 - 사진 : 안전행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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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각 시・동・읍・면을 세밀히 알 수 있도록 지도를 그리는 모습 - 사진 : 안전행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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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월 1일 0시가 조사 기준 시간이므로, 9월 30일 오후 11시 59분에 태어난 아기도 조사 대상임을 강조 - 사진 : 안전행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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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총인구 및 주택조사 실시 홍보 현수막 - 사진 : 안전행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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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사결과를 입력・분석하는 모습 - 사진 : 안전행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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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사원이 방문하여 조사표를 작성하는 모습 - 사진 : 안전행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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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구 및 주택센서스 조사원 사무실 광경 - 사진 : 안전행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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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업센서스 실시 포스터를 살펴보는 시민들 - 사진 : 안전행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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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사결과를 집계하는 모습 - 사진 : 안전행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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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무원센서스 실시를 즈음하여‘ 벽보를 보고 있는 공무원들 - 사진 : 안전행정부 mospa_0829_14.jpg
 ▲ 조사표를 작성 중인 공무원 - 사진 : 안전행정부 mospa_0829_15.jpg
 ▲ 국세조사 (1960) - 사진 : 안전행정부 mospa_0829_16.jpg
 ▲ 농촌 국세조사 (1960) - 사진 : 안전행정부 mospa_0829_17.jpg
 ▲ 광공업센서스 강습회 (1964) - 사진 : 안전행정부 mospa_0829_18.jpg
 ▲ 전국 주요 행정통계조사 (1966) - 사진 : 안전행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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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1회 총인구조사 기념 우표 (1949) - 사진 : 안전행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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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세조사 기념 우표 (1960) - 사진 : 안전행정부
 
[ 정도환기자 doitnow@newskan.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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