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7.11 06:47 |
송지효·김무열 주연, 스릴러 영화 ‘침입자’ 개봉 첫 주 예매 순위 1위
2020/06/04 07:08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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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주 신혜선, 배종옥 주연 ‘결백’ 개봉
크리스틴 스튜어트 주연의 SF 공포 스릴러 <언더워터>가 개봉 첫 주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휴 잭맨, 잭 에프론, 레베카 퍼거슨 주연의 뮤지컬 영화 <위대한 쇼맨>은 재개봉 후 10만 관객을 동원하며 2위를 차지했다.

이번 주는 송지효, 김무열 주연의 <침입자>가 개봉했다.

예스24 영화 예매순위에서는 <침입자>가 예매율 26.8%로 예매 순위 1위에 올랐다.

<침입자>는 실종됐던 동생이 집으로 돌아온 뒤 가족들이 조금씩 변해가고, 이를 이상하게 여긴 오빠가 동생의 비밀을 쫓다 충격적 진실과 마주하게 되는 내용을 그린 미스터리 스릴러 영화다.

심연의 해저에서 미지의 존재와 사투를 벌이는 내용의 공포 스릴러 <언더워터>는 예매율 11.8%로 2위를 차지했다.

<위대한 쇼맨>은 예매율 9.3%로 3위에 올랐다.

시간여행 로맨스 <카페 벨에포크>는 예매율 6.4%로 4위를 차지했고, 다니엘 래드클리프 주연의 스릴러 <프리즌 이스케이프>는 예매율 6%로 5위에 올랐다.

키이라 나이틀리 주연의 <미스비헤이비어>는 예매율 5.4%로 6위를 기록했다.

다음 주는 신혜선, 배종옥 주연의 <결백>이 개봉한다.

<결백>은 치매에 걸린 엄마가 독극물 살인사건 용의자로 지목되자, 엄마의 결백을 입증하기 위해 직접 변호를 나선 딸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그 외 펠리시티 존스, 에디 레드메인 주연의 하늘 탐험 이야기 <에어로너츠>와 브라이언 드 팔마 감독의 범죄 액션 <도미노>가 개봉할 예정이다.

[ 류석균 기자 jisik4523@newskan.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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