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22 00:38 |
기아자동차, 2019년 9월 23만 3,648대 판매
2019/10/04 08:28 입력
트위터로 기사전송 페이스북으로 기사전송 구글+로 기사전송 C로그로 기사전송
스포티지가 3만 8,424대로 최다 판매, 이어 K3와 리오 순
기아자동차가 9월 국내에서 전년 동월 대비 17.3% 증가한 4만 2,005대를 판매했다.

가장 많이 팔린 차량은 K7(6,176대)으로 3개월 연속 기아자동차 월간 판매량 1위를 기록했다.

승용 모델은 모닝 4,333대, K3 3,239대, K5 2,599대 등 총 1만 9,279대가 판매됐다.

RV 모델은 셀토스가 6,109대로 가장 많이 팔렸으며 카니발 3,854대, 쏘렌토 3,743대, 모하비 1,754대 등 총 1만 9,201대가 판매됐다.

특히 지난 7월 출시한 셀토스는 두 달 연속 소형 SUV 시장 판매량 1위를 기록했으며 모하비도 지난달 출시한 상품성 개선 모델 ‘모하비 더 마스터’의 인기에 힘입어 19개월만에 1천대 판매를 돌파했다.

상용 모델은 봉고Ⅲ가 3,304대 팔리는 등 버스와 트럭을 합쳐 총 3,525대가 팔렸다.

한편 9월 해외판매실적은 전년 동월 대비 1.6% 감소한 19만 1,643대를 기록했다.

차종별로는 스포티지가 3만 6,679대 팔리며 해외 최대 판매 모델로 이름을 올렸고 리오(프라이드)가 2만 4,342대, K3(포르테)가 2만 2,618대로 뒤를 이었다.

기아자동차 관계자는 “권역별 책임경영 체제를 강화하고 공격적인 신차 출시, 신흥시장 본격 공략, 친환경차 글로벌 리더십 확보 등으로 글로벌 판매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며 “경쟁력 있는 신차를 지속적으로 출시해 판매 모멘텀을 강화해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 류석균 기자 jisik4523@newskan.com ]
류석균 기자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newskan.com
뉴스칸(www.newskan.com) - copyright ⓒ 경제신문 No.1 뉴스칸.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화제의 포토

화제의 포토더보기

    화제의동영상

    화제의 동영상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 명칭 : (주)미래와경영 | 주소 : 서울특별시 금천구 가산디지털1로 84, 11층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02668 | 제호 : 뉴스칸
      등록일자 : 2013.05.28 | 발행인,편집인 : 조헌성 |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16-서울금천-1118호 | E-mail : news@newskan.com
      사업자등록번호 : 220-81-81950 | 전화번호 : 02)837-4490 | 청소년보호책임자 : 류석균
      Copyrights © NEWSKAN. All rights reserved. 
      경제신문 No.1 뉴스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