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8.19 23:07 |
조선 기자재 업체 위기극복 위한 추경 사업 조기시행
2019/08/13 08:06 입력
트위터로 기사전송 페이스북으로 기사전송 구글+로 기사전송 C로그로 기사전송
조선산업 부품 기자재 업체의 수요연계 사업화 기술개발 지원
산업통상자원부는 지난 8월 2일, 국회에서 2019년 추가경정예산이 확정된 바, 추경예산에 포함된 조선산업 부품 기자재 업체 위기극복 지원사업(R&D, 60억원)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생산·매출 감소로 위기에 직면한 조선산업 부품 기자재 업체의 위기극복 지원을 위해 수요연계 사업화 기술개발과 사업다각화 기술개발을 지원한다.

수요연계(구매조건부) 사업화 기술개발은 수요기업의 구매를 조건으로 수요기업의 요구에 부합하는 제품생산에 필요한 기술개발을 지원한다.

사업다각화 기술개발은 조선업종 기업이 타 산업(해상ㆍ육상플랜트, 건설업, 구조물 제작 등)으로 사업다각화를 희망하는 경우 해당 사업다각화에 필요한 기술개발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조선산업이 밀집된 전북, 전남, 경남, 울산, 부산 등 5개 지역 조선분야 부품 기자재 업체를 지원 대상으로 하며, 과제당 최대 6억원이 지원될 예정이다.

산업부 윤성혁 조선해양플랜트과장은 “위기를 기회로 전환하기 위해서는 업체의 자구노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 “금번 위기극복지원 사업을 통해 자구노력을 지속하고 있는 조선부품 기자재 기업이 새로운 사업기회를 찾고 활력을 되찾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류석균 기자 jisik4523@newskan.com ]
류석균 기자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newskan.com
뉴스칸(www.newskan.com) - copyright ⓒ 경제신문 No.1 뉴스칸.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화제의 포토

화제의 포토더보기

    화제의동영상

    화제의 동영상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 명칭 : (주)미래와경영 | 주소 : 서울특별시 금천구 가산디지털1로 84, 11층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02668 | 제호 : 뉴스칸
      등록일자 : 2013.05.28 | 발행인,편집인 : 조헌성 |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16-서울금천-1118호 | E-mail : news@newskan.com
      사업자등록번호 : 220-81-81950 | 전화번호 : 02)837-4490 | 청소년보호책임자 : 류석균
      Copyrights © NEWSKAN. All rights reserved. 
      경제신문 No.1 뉴스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