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7.19 07:09 |
서울시, 기업 사회공헌-복지수요 매칭 나선다
2019/07/11 07:54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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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의 사회공헌 전문적인 컨설팅‧홍보 지원
서울시가 기업의 사회공헌 분야가 갈수록 다양하게 진화 중인 가운데, 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 서울사회공헌정보센터와 함께 새로운 사회공헌 분야를 찾고 더 성공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싶은 기업과 단체를 종합 지원하는 ‘사회공헌 위크(week)’를 오는 11월 개최한다.

시는 사회공헌 위크(week)에 참여할 기업과 단체를 8월 30일까지 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 서울사회공헌정보센터 홈페이지(http://scc.seoul.kr)를 통해 모집한다고 밝혔다.

사회공헌 위크(week)는 기업과 단체의 사회공헌활동을 어려운 이웃을 돕는 사회복지 분야와 매칭해주고, 민간사회공헌사업에 대한 컨설팅부터 기업 홍보까지 지원해 성공적인 사회공헌사업을 위한 토탈서비스를 제공하는 행사다.

11월 11일~15일 닷새 간 서울시청 시민청에서 진행된다.

2018년에는 22개 기업 및 단체에서 6억 9천만 원 상당의 물품 및 서비스를 지원하는 공동 협약식, 12개 업체 사회공헌 사업 전시 및 ‘세상을 바꾸는 변화 그리고 여정’을 주제로 연사 4명의 강연으로 참여 기업은 물론 시민들의 관심과 높은 호응을 받았다.

한편 이번 행사를 주관하는 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 서울사회공헌정보센터는 사회복지 및 사회공헌 자원, 정보에 대한 수요자와 공급자를 연결하는 중개자 역할을 하는 사회복지기관으로 2013년부터 기업과 비영리단체 사회공헌활동을 전문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 류석균 기자 jisik4523@newskan.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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