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8.19 13:32 |
LG전자, 기본에서 새로움을 만든 ‘LG G7 ThinQ’ 공개
2018/05/03 06:53 입력
트위터로 기사전송 페이스북으로 기사전송 구글+로 기사전송 C로그로 기사전송
역대 가장 높은 소프트웨어 안정성과 뛰어난 내구성 갖춰
LG전자가 한층 업그레이드된 스마트폰의 핵심 기능과 생활의 편리함을 더한 AI를 담은 차기 프리미엄 전략 스마트폰 LG G7 ThinQ를 선보였다.

LG전자는 美 현지 및 글로벌 언론들을 초청해 뉴욕 맨해튼에 위치한 메트로폴리탄 웨스트(Metropolitan West)에서 ‘LG G7 ThinQ’ 공개 행사를 열었다.

이 자리에서 램과 내부 저장용량이 각각 4GB/64GB인 ‘LG G7 ThinQ’와 6GB/ 128GB인 ‘LG G7+ ThinQ’ 2종을 선보였다.

‘LG G7 ThinQ’는 지난해부터 LG V30, LG G6 등에 운영 체제를 안드로이드 8.0으로 업그레이드하며 확보한 소프트웨어 안정성을 갖췄고, SW업그레이드센터를 통해 고객의 목소리를 즉각 반영할 수 있는 시스템도 구비했다.

이번에도 미국 국방부가 인정하는 군사 표준규격 ‘MIL-STD 810G’을 획득했다.

충격, 진동, 고온, 저온, 열충격, 습도 등 14개 부문에서 테스트를 통과하며 뛰어난 내구성을 인정받았다.

곡면 디자인의 유광 메탈 테두리는 세련되면서도 단단한 느낌을 준다.

전·후면 모두 최신 고릴라 글라스 5 강화유리를 적용해 내구성을 높였다.

또한 ‘LG G7 ThinQ’는 항상 들고 다녀야 하는 스마트폰의 특성을 감안해 가장 기본적인 시각과 청각 경험의 깊이를 더하는 데 주안점을 뒀다.

세로, 가로, 두께가 각각 153.2mm, 71.9mm, 7.9mm로, 한 손에 쏙 들어오는 크기를 유지하면서 LG 스마트폰 중 가장 큰 6.1인치 디스플레이를 탑재했다.

스마트폰 중 가장 밝은 약 1000니트의 휘도를 구현하면서 색상까지 풍성하게 구현하는 ‘슈퍼 브라이트 디스플레이(Super Bright Display)’를 적용했다.

색재현율은 DCI-P3 기준 100%로 밝은 화면에서도 섬세하게 자연에 가까운 색을 표현한다.

동일 밝기일 때 LG G6 대비 최대 30% 낮아진 소비전력으로 배터리 부담도 줄였다.

한편 LG전자는 3일 오전 10시, 서울 용산 아이파크몰에서 ‘LG G7 ThinQ’를 공개하고 MC사업본부장 황정환 부사장이 참석해 기자간담회를 가질 계획이다.
[ 류석균 기자 jisik4523@newskan.com ]
류석균 기자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newskan.com
뉴스칸(www.newskan.com) - copyright ⓒ 경제신문 No.1 뉴스칸.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화제의 포토

화제의 포토더보기

    화제의동영상

    화제의 동영상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 명칭 : (주)미래와경영 | 주소 : 서울특별시 금천구 가산디지털1로 84, 11층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02668 | 제호 : 뉴스칸
      등록일자 : 2013.05.28 | 발행인,편집인 : 조헌성 |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16-서울금천-1118호 | E-mail : news@newskan.com
      사업자등록번호 : 220-81-81950 | 전화번호 : 02)837-4490 | 청소년보호책임자 : 류석균
      Copyrights © NEWSKAN. All rights reserved. 
      경제신문 No.1 뉴스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