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5.24 12:27 |
삼성전자, ‘ISE 2018’에서 ‘더 월 프로페셔널’ 공개
2018/02/06 18:05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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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존하는 상업용 디스플레이 제품 중 최고 화질
삼성전자가 6일부터 9일(현지시간)까지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디스플레이 전시회 ‘ISE(Integrated Systems Europe) 2018’에 참가해 상업용 디스플레이 신제품을 대거 전시한다.

삼성전자는 이 전시회에서 1월 CES 2018에서 처음으로 공개한 ‘더 월(The Wall)’의 상업용 디스플레이 버전 ‘더 월 프로페셔널(The Wall Professional)’을 공개했다. 

이 제품은 마이크로 LED 기술에 스마트 사이니지 전용 소프트웨어인 매직인포(MagicInfo) 솔루션을 탑재해 상업용 콘텐츠의 제작·관리·모니터링·스케쥴링 등을 간편하게 할 수 있도록 했다. 

‘더 월 프로페셔녈’은 마이크로미터(µm) 단위의 초소형 LED를 이용한 제품으로 최대 1600니트의 밝기와 ‘HDR10 플러스’를 지원해 현존하는 상업용 디스플레이 제품 중 최고의 화질을 자랑한다. 

또한 모듈러 방식으로 설계돼 화면 크기와 비율에 제약이 없으며 베젤이 전혀 없는 디자인이 가능해 박물관·미술관·호텔 등 다양한 환경과 목적에 맞게 활용할 수 있다. 

삼성전자는 ‘ISE 2018’에서 세계 최초 극장 전용 ‘3D 시네마 LED’도 첫 선을 보인다. 

‘3D 시네마 LED’는 3D 입체영화를 상영할 때 밝기와 화질이 저하되지 않는 시청 환경을 제공해 관람객의 몰입감을 극대화 해준다. 

기존 3D 영화관의 경우, 극장 중앙에서 보지 않으면 완벽한 3D 경험을 하기 어려웠는데 ‘3D 시네마 LED’ 스크린을 채용하면 어느 위치에서나 완벽한 3D 경험을 할 수 있다. 

삼성전자는 전시회 기간에 아이맥스(IMAX)가 자체 개발한 3D 콘텐츠와 뤽 베송 감독의 영화 ‘발레리안:천 개 행성의 도시’로 시사회를 열어 ‘삼성 시네마 LED’ 기술이 일반 콘텐츠는 물론 3D에도 최적화된 기술임을 널리 알릴 계획이다.
[ 류석균 기자 jisik4523@newskan.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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